Tel. 1544-2023  I  Fax: 02-6280-2036  I  info code@matchplex.kr

© 2019 by Name of Site. Proudly created with Matchplex

  • Facebook Social Icon
  • Twitter Social Icon
  • Instagram Social Icon
처음에 골친소를 만든다고 했을 때
​누가 예약비용에  BM의 라운드료까지 내고 골프를 치겠는가 하는 의문들이 많았습니다.
언제였을까요?
어머니가 끓여주신 보리차로 방과후 갈증을 달랬던 기억이 나곤 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슈퍼에서 발견한 생수
조금은 충격이었습니다.
잠깐 불편하기는 해도 수돗물을 끓이면 옥수수차 결명차 보리차 등을 마실수 있는데 물을 만들어 파는 사람은 미쳤다고까지 했었으니까요.
그 후..지금은 아마도 전국의 가정에 정수기 없는 집들은 드물겁니다.
500mg 생수를 40병이나 마실수 있는 정수기를 이제는 당연하게 곁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 십수년간 골프를 접하면서 한가지 변함없이 들었던 생각은 
'스스로에게 만족스런 골프라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것이었구나?' 라는 생각입니다.
현대인의 바쁜 일상속에서 하루라는 귀중한 시간을 소비하고도 4인 모두가 힘겹게 어우러져야 즐겁게 마무리 되는 골프
가끔은 바쁜 일정속에서 플레이후, 자리를 일어서고 싶어도 골프가 갖는 특유의 여러 의례적인 약속들 속에서 젊은 사람이 취미로 갖을만한 운동이 아니구나라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남은 세명의 플레이어들과 라운드를 나간 것도 손에 꼽을 정도 입니다.
약간의 비용을 주고라도 나를 위한 플레이
오랜 지기처럼 환하게 반겨주는 친구같은 마음
동료들은 조소할뿐 관심조차 가져주지 않는 나의 뒷땅이나 OB마저도
산책하며 응원해주는 그런 골퍼
그리고 문득 채가 잡고 싶을 때
뛰어와 줄 수 있는 ball Mate
정말 많이도 그리웠습니다.
골친소를 오픈하며 서비스 정신으로 정진하겠습니다.
 
다만, 한가지만은 그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존중
골퍼간의 존중의 문화
70세가 넘어서도 가능하고
유일하게 스스로가 심판이 되어 양심을 걸고하는 스포츠
지금도 고즈넉한 골프장을 찾으면 머리가 희끗하신 골퍼분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어쩌다 락커룸에서 어깨라도 부딪힐라치면 먼저 고개 숙여주시는 분들
사회의 위치도 경제력도 나이도 
모두다 내려두고
함께 격려해주며 18홀 산을 넘어가는
그런 골프를 이어가기 위해 
BM이라는 직업을 만들었습니다.
 
 
고객님들에게 마음으로 환영받고 골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BM이라는 직업을 택하신
 
프리랜서 1인 사업가분들이 자부심을 느낄수 있도록 
저희 매치플렉스는 단하루도 쉬지않고 달려왔습니다.
이제 함께하는 고객님들과 BM님들이 계시기에 진심으로 보람을 느끼며 행복합니다.
가치의 골프
초심을 잃지않고 지켜나가겠습니다.
​골친소는 골프의 기본정신을 묵묵히 이어나가겠습니다.